레이니레이니
CEO

이준호

병원과 로펌의 프런트데스크를 AI로 다시 설계하는 일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문의 하나가 예약이 되기까지의 모든 순간을 제품으로 옮기는 것이 목표입니다.

소개

레이니의 방향을 정하고, 팀이 가장 중요한 문제에 집중하도록 만드는 일을 합니다. 고객이 남긴 첫 문의부터 실제 방문까지 — 그 사이에서 새어 나가는 것들을 하나씩 메우는 데 시간을 씁니다.

기술이 사람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하도록 돕는 도구여야 한다고 믿습니다.

주요 이력

  •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컴퓨터공학과
  • Forbes Asia 30 Under 30
  • 한국공학한림원 젊은공학인상

레이니에서

  • 제품 전략과 로드맵을 이끕니다
  • 병원·로펌 현장의 문제를 직접 듣고 제품 언어로 옮깁니다
  • 응대·예약·페이지·분석이 하나의 데이터 위에서 맞물리도록 설계합니다

"놓친 문의 하나가 곧 잃어버린 신뢰라고 생각합니다. 그 하나를 지키는 것에서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