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시나리오

2차 병원 · 여러 진료과를 둔 2차 병원 콜센터

2차 병원 콜센터, 진료과 안내부터 해피콜까지

6단계이 시나리오에서 레이니가 일하는 단계
13개이 시나리오에 쓰인 레이니 기능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저린데 어느 과로 가요?”
환자 문의가상 시나리오

상황

전화 예약은 "어느 과로 가요?"에서 시작합니다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 재활의학과를 둔 2차 병원은 대표번호 하나로 예약 전화를 받습니다. 환자는 진료과 이름 대신 증상을 말하고, 상담원은 증상을 듣고 진료과를 고른 뒤 의료진 일정을 따로 열어 빈 시간을 찾습니다.

오전 진료 시작 전후로 전화가 몰리면 연결을 기다리다 끊는 환자가 생깁니다. 진료 뒤 해피콜은 상담원이 남는 시간에 겁니다.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저려요”
환자 문의가상 시나리오

단계별로 자세히

단계마다 레이니가 맡는 일

  1. 01 · 전화 응대

    대표번호 전화를 레이니가 바로 받습니다

    전에는상담원이 모든 전화를 직접 받았고, 전화가 몰리는 시간에는 환자가 연결을 기다렸습니다.

    레이니가 맡은 뒤

    레이니 AI 전화가 대표번호로 온 전화를 바로 받습니다. 진료 시간, 주차, 준비물처럼 병원이 등록한 내용은 그 자리에서 답하고, 통화 내용은 상담 기록으로 남깁니다.

  2. 02 · 진료과 매핑

    증상을 듣고 진료과와 의료진을 안내합니다

    전에는상담원이 증상을 듣고 경험에 기대어 진료과를 골랐고, 상담원마다 안내가 조금씩 달랐습니다.

    레이니가 맡은 뒤

    환자가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저려요"라고 말하면, 레이니는 병원이 승인한 증상별 배정 기준에 따라 진료과와 초진을 받는 의료진을 안내합니다.

    응급이 의심되거나 기준에 맞지 않는 증상이면 예약을 권하지 않고 상담원에게 바로 넘깁니다. 이 안내는 진단이 아닙니다.

  3. 03 · 예약 확정

    의료진 일정의 빈 시간으로 통화 중에 예약합니다

    전에는상담원이 통화를 붙잡은 채 예약 시스템을 열어 빈 시간을 찾고, 예약을 직접 입력했습니다.

    레이니가 맡은 뒤

    연동된 예약 시스템에서 해당 의료진의 빈 시간만 안내하고, 환자가 고른 시간으로 예약을 확정합니다. 이름과 생년월일, 날짜를 한 번 더 확인한 뒤 병원 시스템에 바로 기록합니다.

  4. 04 · 내원 전 안내

    내원 전날 준비 사항이 알림톡으로 나갑니다

    전에는상담원이 다음 날 예약 명단을 뽑아 한 명씩 확인 전화를 돌렸습니다.

    레이니가 맡은 뒤

    예약이 확정되면 확정 안내가, 내원 전날에는 진료과별 준비 사항과 오시는 길이 알림톡으로 나갑니다. 일정을 바꾸려는 환자가 다시 전화하면 레이니가 같은 기록을 보고 변경을 처리합니다.

  5. 05 · 해피콜

    진료 뒤 정한 날에 레이니가 해피콜을 겁니다

    전에는해피콜은 상담원이 틈틈이 걸었고, 전화가 많은 날에는 빠지기도 했습니다.

    레이니가 맡은 뒤

    진료 뒤 정한 날에 레이니가 환자에게 전화해 불편한 점이 없는지 묻습니다. 통증이 심해졌거나 다시 진료를 원한다는 답이 나오면, 재진 예약을 안내하거나 담당 직원에게 넘깁니다.

    통화 결과는 환자 기록에 남아, 다음 문의 때 상담원이 이어서 봅니다.

  6. 06 · 업무 보고

    콜센터 현황을 말로 묻고 확인합니다

    전에는팀장이 통화 건수와 진료과별 예약 현황을 여러 화면에서 모아 정리했습니다.

    레이니가 맡은 뒤

    팀장이 관리자 AI에게 "오늘 진료과별 예약 건수와 해피콜 결과 보여줘"라고 물으면, 조회한 조건과 결과를 정리해 보여 줍니다.

도입하면 달라지는 점

전화가 몰려도 기다리지 않습니다

대표번호 전화를 레이니가 바로 받고, 사람이 필요한 통화만 상담원에게 넘깁니다.

이 밖에 달라지는 점:

  • 진료과 안내가 상담원마다 달라지지 않습니다 병원이 승인한 같은 기준으로 증상을 진료과와 의료진에 연결합니다.
  • 해피콜이 빠지지 않습니다 정한 날에 전화가 나가고, 결과가 환자 기록에 남습니다.

이 시나리오의 전제

  • 진료과·의료진 안내는 병원이 승인한 배정 기준을 따르며, 진단이 아닙니다. 응급이 의심되면 직원에게 넘깁니다.
  • 병원 예약 시스템(EMR) 연동 범위는 병원의 시스템에 따라 별도로 정합니다.
  • 기능을 설명하기 위한 가상 사례이며, 실제 고객의 후기나 성과가 아닙니다.

우리 병원의 흐름에 맞는 시나리오를 함께 설계해 보세요. 지금 쓰는 채널과 예약 방식을 들려주시면 필요한 범위부터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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