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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운영

흩어진 문의를, 하나의 대화로 이어가는 방법.

문의가 들어온 채널보다 중요한 것은 앞선 대화의 맥락입니다. 받은편지함과 상담원 전환을 함께 살펴봅니다.

흩어진 문의를,
하나의 대화로 이어가는 방법. — 예시 데이터 화면

받은편지함은 목록 이상의 역할을 합니다

고객이 어떤 채널을 사용했는지만으로는 문의의 맥락을 알기 어렵습니다. 앞서 무엇을 물었는지, 예약이 있는지, 어떤 안내를 받았는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레이니의 대화 화면은 웹사이트와 연결된 메시지 채널에서 들어온 문의를 모읍니다. 새로운 활동과 고객 기록을 함께 보며 다음 응답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AI와 사람의 전환 기준을 정하세요

운영시간처럼 반복되는 질문과 상황을 따로 판단해야 하는 요청은 필요한 대응이 다릅니다. AI가 안내한 내용을 확인하고, 담당자가 판단할 순간에는 이어받기를 선택합니다.

이어받은 동안에는 AI가 답하지 않고 상담원이 직접 응대합니다. 상담을 마친 뒤 다시 AI로 전환할 수 있어 같은 대화에서 역할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AI와 사람의 전환 기준을 정하세요 — 예시 데이터 화면

처리 결과도 같은 흐름에 남기세요

대화 상태는 답변 내용을 지우는 기능이 아닙니다. 대기 중인 문의와 마무리된 문의를 구분하는 운영 기준입니다.

후속 문의가 생기면 앞선 내용을 확인하며 다시 대화할 수 있습니다. 팀에서 어떤 상태를 언제 사용하는지 먼저 정하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흐름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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